폭염·비바람 뚫고…美건국 250주년 자정에 터진 85만개 불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76634
연합뉴스
뇌우 동반 폭풍에 행사 한때 차질…한낮부터 기다린 사람들에 대피령
트럼프 "토요일 밤을 즐기자" 강행…밤하늘 물들인 불꽃에 "USA" 외쳐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미국의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폭염과 악천후로 차질을 빚은 끝에 85만발의 불꽃을 당일 자정에 쏘아올리며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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