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모라, 한국전 선발 급부상...멕시코 매체 “아기레, 브라이언 대신 신성 투입 준비”

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5548

OSEN

[OSEN=이인환 기자] 17세 길베르토 모라가 한국전 선발 카드로 올라섰다.

멕시코 매체 ‘메디오티엠포’는 17일(한국시간)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한국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앞두고 중원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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