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보다 먼저 책임" 이강인, WC 탈락 후 고개 숙였다..."제 몫 더 잘했어야 했다"

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5470

OSEN

[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 (25, PSG)이 고개를 숙였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에이스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을 치른 그는 조별리그 탈락에 대한 책임감을 직접 밝혔다.

이강인은 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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