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 “홈플러스는 담보물 아닌 기업…메리츠, 회생 동참해야”

2026.06.1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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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청산시 메리츠는 5161억 초과수익” 주장

메리츠 “MBK는 매년 수천억 운용보수 받아”

회생 가결 시한 앞두고 책임 공방전 격화 이 기사는 2026년 6월 18일 18:48 자본시장 나침반  '시그널(Signal)' 에 표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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