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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에듀 AI 기자 |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도입된 인터넷 지원 정책이 오히려 학습 부진을 키우고 있다는 문제가 미국 사회에서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연방통신위원회(FCC)가 학생들의 과도한 스크린 사용이 학업 성취도 하락과 관련이 있는지 검증하겠다며 전면 재검토에 착수를 예고했다.
지난 4일 미국의 언론사 뉴욕포스트(New York Post)는 FCC의 각 학교 인터넷 보조금 프로그램 E-Rate(Education Rate) 개편 가능성을 보도했다. 학교 내 스크린 사용 시간의 급격한 증가가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 하락과 연관이 있을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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