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D-1' 48개국 출격!…이제는 '증명의 시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5376
JTBC
[앵커]
우리 시간으로 금요일 새벽 4시, 2026 북중미 월드컵의 막이 오릅니다. 48개국, 104 경기, 사상 최대 규모의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드는 건 누구일까요. 이재명 대통령은 개막전이 열리는 멕시코에 특사를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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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 시간으로 금요일 새벽 4시, 2026 북중미 월드컵의 막이 오릅니다. 48개국, 104 경기, 사상 최대 규모의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드는 건 누구일까요. 이재명 대통령은 개막전이 열리는 멕시코에 특사를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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