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 11K 이런 디테일 있었다, 포수 김건희가 밝힌 비하인드 '이지영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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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키움
안우진 이 올 시즌 개인 1경기 최다 탈삼진 기록을 9개에서 11개로 늘렸다. 데뷔 후 1경기 최다 탈삼진에 하나가 부족했다. 직전 등판에서도 9개의 삼진을 잡기는 했지만 6실점(5자책점)하면서 패전투수가 됐는데 이번에는 단 1점도 빼앗기지 않고 시즌 2승째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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