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2032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귀국한지 일주일도 되지 않았는데 새 대회를 준비한다.
안세영의 강행군이 시작된다. 내달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일본 오픈(슈퍼 750)과 중국 오픈(슈퍼 1000)이 연달아 열리는 가운데 BWF에 따르면 안세영은 두 대회 모두 출전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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