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바퀴 달린 트램’ 사업 실패로 끝나나…납품대행사 부도 위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38337
세계일보
중국공장에 차량 2대 발 묶여
2026년 10월 정식운행 계획 불투명
市, 도입 취소 등 대책도 검토
대전시가 야심차게 도입한 ‘3칸 굴절차량’이 본 운행을 하기도 전에 급제동에 걸렸다. 차량을 국내로 들여와 대전시에 납품해야 할 수입대행업체가 사실상 파산 위기에 놓이면서 10월 정식 운행은 불투명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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