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이화영, 증언 계속 바꿔… 술자리 의혹 사실일 확률 0.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3068
조선일보
징역 2년·벌금 500만원 구형
이화영측 “잘못 말한 건 날짜뿐”
최후진술땐 “검찰 목표는 이재명”
검찰 수사 과정에서 ‘연어 술자리 회유’가 있었다고 국회에서 허위 증언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화영 전 경기도 부지사에게 검찰이 19일 징역 2년과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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