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계실 유상철 감독님을 위해"...이강인 '영원한 스승' 위한 책임감 표현, "어느 대회든 목표는 우승이다"

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7716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몬테레이(멕시코) 최병진 기자] 이강인 이 스승 故 유상철 감독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25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누에보 레온주 몬테레이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 2026 북중미 월드컵 ’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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