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기온 33℃인데 오후 3시 킥오프면 원래 사고 나는데…그래도 일본은 걱정 없다, 2조원 투입한 돔구장에서 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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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14일 댈러스 스타디움 내부 전경. 지붕이 있기 때문에 채광기를 통해 잔디를 관리하고 있다.댈러스 | 정다워 기자
[스포츠서울 | 댈러스=정다워 기자] 13억달러(약 1조 9754억원). 일본 축구대표팀이 뛸 경기장을 만드는 데 들어간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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