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해운 재벌의 '신의 한 수'…"이란전 직전 11조 투자해 막대 이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44722
뉴시스
세계 초대형 유조선 10% 장악한 해운 재벌
최근 호르무즈 빠져나간 10여 척도 소유
[서울=뉴시스]고재은 기자 = 호르무즈 해협이 다시 열린 가운데 한국 해운업계 재벌 일가가 최대 수혜자로 떠오르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벌어지기 직전 세계 최대 규모의 유조선 선단을 구축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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