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업보 돌려받았는데도 "발언 철회할 생각 없다"...브라질에 참교육 당한 日 공격수, "솔직하게 말한 것" 당돌한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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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일본 국가대표팀의 신예 시오가이 켄토 가 세계 최강 브라질을 향한 도발적인 발언으로 거센 역풍을 맞았지만, 여전히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는 당돌한 태도를 보였다.
일본 매체 '데일리 스포츠'는 1일(한국시간) 브라질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이후 시오가이와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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