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3/0000143385
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조슈아 키미히 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을 앞두고 결연한 각오를 다졌다. 지난 두 차례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쓴맛을 봤지만 이번에는 반드시 우승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