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 SK슈가글라이더즈 김경진 감독 “골키퍼의 선방이 승부를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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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스포츠
SK슈가글라이더즈 김경진 감독은 한일 챔피언 맞대결의 승부처로 골키퍼의 결정적인 선방을 꼽았다.
SK슈가글라이더즈는 지난 20일 전남 여수시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uper SOL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 in 여수 여자부 경기에서 일본 리그 챔피언 지라솔 가가와와 접전을 펼친 끝에 33-3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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