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회생 중대 분수령…2000억 운영자금 확보 ‘안갯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6309
데일리안
법원, 30일까지 2000억 운영자금 조달안 요구
여야 5당 협의체 출범…정부 중재론 본격화
청산 시 대규모 실업·지역경제 충격 우려
운영자금 확보 넘어 영업 정상화가 최종 과제 [데일리안 = 임유정 기자] 홈플러스 회생 여부를 가를 200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 조달 방안 제출 시한(6월30일)을 맞았지만 자금 확보는 여전히 안갯속이다. 법원이 요구한 자금 조달 계획 제출이 이날 오후 5시 마감되는 가운데 회생 여부를 둘러싼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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