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오픈 출전 프로 선수, 낙뢰 중단 경적 울린 후 경기하다 실격

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2332

서울신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선수 한아름 이 메이저대회 메르세데스-벤츠 한국여자오픈 최종일에 낙뢰 경보로 인한 경기 중단 경적이 울린 뒤에도 경기를 계속하다 실격당했다.

한아름은 14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1)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 18번 홀(파4)에서 볼을 그린에서 경기 중단 경적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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