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롱도르 위너가 음바페 하인이야?" 佛 유명 래퍼, 뎀벨레 홀대에 '분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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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을 향해 순항을 시작한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내부 전술을 두고 장외 논쟁이 뜨겁다.
프랑스 '르10 스포르트'는 21일(한국시간) 유명 래퍼 로프가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에 이어, 프랑스 'RMC'의 유명 라디오 프로그램 '애프터 풋'에 출연해 디디에 데샹 감독의 선수 기용 방식을 맹렬하게 비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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