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분도 안 돼' 체코 훈련 전면 비공개…한국전 준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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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맨스필드[미국 텍사스주]=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홍명보호의 첫 상대인 체코 축구 대표팀이 훈련장 문을 완전히 걸어 잠그고 한국전 막바지 대비에 박차를 가했다.
체코 축구 대표팀은 8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맨스필드의 텍사스 헬스 맨스필드 스타디움에서 베이스캠프 입성 이후 사흘째 훈련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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