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관리, 식단·운동만으론 부족…'생체리듬'도 바로잡아야

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4/0000038095

동아사이언스

당뇨병 환자의 생체리듬(일주기리듬)이 안정적이면 혈당 목표를 달성할 확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뇨병 환자는 식단과 운동 관리를 넘어 생체리듬 관리도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한다.

고대안산병원은 이다영 내분비내과 교수와 김난희 교수, 이헌정 고대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이정빈 선문대 컴퓨터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안정적인 생체리듬이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하고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메타볼리즘’에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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