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1위 포수' 있어 든든한 KIA, 꽃감독은 성장을 기대한다 "좀 더 업그레이드 될 수 있으면..."

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19964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한)준수에게 수비에 좀 더 투자하고, 수비에 대해 좀 더 많이 생각하라고 얘기해줬죠."

KIA 타이거즈 포수 한준수 는 데뷔 첫 풀타임 시즌이었던 2024년 115경기에 출전해 287타수 88안타 타율 0.307, 7홈런, 41타점, 출루율 0.351, 장타율 0.456으로 활약했다. 베테랑 김태군 과 함께 KIA의 안방을 든든하게 책임졌고, 데뷔 첫 한국시리즈 우승 반지까지 끼며 행복하게 한 해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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