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희-이소미 “올해도 환상 호흡”…‘팀 대항전’ 다우 챔피언십 11일 개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29462
서울경제
임진희와 이소미가 올해도 환상 호흡을 과시하며 팀 대항전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11일(현지 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CC(파70)에서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우 챔피언십에서다.
2019년 시작된 다우 챔피언십은 LPGA 투어에선 유일하게 선수 2명이 팀을 이뤄 경쟁하는 팀 대항전이다. 올해에는 총상금 330만 달러(약 51억 원)가 걸렸다. 총 144명의 선수가 2명씩 짝을 이뤄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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