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5476
매일경제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육아휴직 복귀 직원을 상대로 한 인사 불이익 의혹이 제기된 이케아 코리아를 정면으로 겨냥하며 “사실로 밝혀질 경우 국제 기준에 맞게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X(옛 트위터)에 이케아 코리아의 육아휴직 복귀 직원 강등 의혹을 다룬 기사를 공유하며 “한때 다른 나라에서는 모범적인 글로벌 기업이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반노동적이고 불투명한 경영을 해 빈축을 샀던 경우가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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