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꺾어야 32강 간다" 멕시코전 퇴장 당했던 남아공 MF의 필승 각오… "그 어느 때보다 동기부여 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3/0000144277
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의 스페펠로 시톨레 가 한국전을 앞두고 각오를 드러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과 남아공은 오는 25일 오전 10시(이하 한국 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