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공이 잘 보인다' 3668억 다저스 타자 드디어 깨어났다! 4안타 폭발→9타석 연속 출루...로버츠 감독도 엄지 '척'

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702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공이 잘 보인다."

LA 다저스 의 슈퍼스타가 드디어 깨어난 듯싶다.

카일 터커 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홈 경기에서 6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4안타 1볼넷으로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팀은 12-7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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