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8115
서울경제
미국 수도 워싱턴DC에 40도 안팎의 기록적인 폭염이 예보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독립기념일 행사에서 장시간 연설을 예고했다.
2일(현지시간) 미국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워싱턴DC 일대에는 이날부터 4일까지 폭염 경보가 발효됐다. 이날 최고기온은 38도를 기록했고 3일에는 39도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미국 독립기념일인 4일에도 최고기온이 39~40도 안팎까지 치솟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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