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훈련 시작' 브라질 스타 네이마르, 20일 아이티와의 조별리그 2차전도 결장 확정..'종아리 부상 회복 중, 무리할 단계 아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7144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 (산투스)가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도 결장이 확정됐다. 최근 팀 훈련에 복귀했지만 아직 종아리 부상에서 완벽히 회복한 게 아니라는 판단이다. 따라서 무리하게 선수를 기용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네이마르가 20일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이티와의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 출전하지 않는다. 브라질은 현재 1무다. 브라질 대표팀은 네이마르의 2차전 결장을 확인해주었다고 복수의 매체들이 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