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 기로 선 홈플러스…4000억 전단채 투자자 "MBK가 직접 돈 내놔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37981
아이뉴스24
자금조달 마감시한 앞두고 대주주 책임론 폭발
개인투자자들 "회생 재원 흐름 투명 공개하라"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밟으며 청산위기에 직면한 홈플러스 전자단기사채(전단채) 투자자들이 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를 향해 "직접 책임자본을 확충하라"며 집단행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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