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2852
경향신문
오세훈 서울시장은 18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국민의힘과 함께해야 한다면서도 복당을 서두르면 당에 걸림돌이 될 수 있어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의견을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YTN <뉴스NOW> 인터뷰에서 ‘보수 재건을 함께할 정치인으로 한 의원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진행자 질문에 “당연히 함께해야 할 스펙”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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