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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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 이강인 (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위해 남은 것은 파리생제르망 (PSG)의 동의뿐이라는 주장이 나온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일정이 끝나는 대로 그의 이적이 확정될지 관심이 쏠린다.
프랑스 VIPSG는 21일(한국시각) '이강인의 PSG에서의 여정이 끝을 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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