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3루수 낙점→손바닥 골절 '날벼락'…롯데 '불꽃야구 내야수' 3개월 재활 끝 실전 복귀→3G 만에 3안타 2볼넷 대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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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스프링캠프 기간 한때 주전으로 낙점받았던 '불꽃야구 내야수' 박찬형 ( 롯데 자이언츠 )이 부상을 딛고 실전 복귀에 나섰다.
박찬형은 22일 경남 김해시 상동 야구장에서 열린 KT 위즈 와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홈경기에서 2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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