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5㎞/h→141.6㎞/ 뚝 떨어진 구속, 결국 팔꿈치 문제 또 터졌다…애틀랜타 초긴장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4889

일간스포츠

에이스 스트라이더 염증 문제 IL행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 스펜서 스트라이더 (28)의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결과 오른쪽 팔꿈치에 염증이 발견됐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구단은 키스 마이스터 박사의 진단 결과가 나올 때까지 스트라이더의 향후 치료 방침을 결정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15일(한국시간) 전했다. 월트 와이스 애틀랜타 감독은 "부상이 있는 선수는 항상 염증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해당 분야 권위자인) 마이스터 박사가 직접 진찰하고 진단을 내릴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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