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심 귀에 ‘오프사이드’ 알림 쏜다… 월드컵 경기장서 뛰는 AI 심판

2026.06.2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3231

조선비즈

AI가 오프사이드 감지하면 즉시 알림

초당 500회 공 움직임 측정하는 경기구

1248명 선수 ‘3D 아바타’ 만들어 오프사이드 판독

지구촌 최대 축구 축제인 월드컵이 이달 11일 막을 올렸습니다. 미국·캐나다·멕시코가 공동 주최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은 약 15억명이 시청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많은 팬들이 선수들의 패스와 터치, 골 장면 등을 지켜보는 만큼, FIFA는 보다 빠르고 정확한 판정을 위해 경기에 첨단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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