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홈런 31타점' 아데를린 떠난 자리 황대인이 메웠다...시즌 첫 콜업 선발 1루수 겸 7번타자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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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타이거즈 내야수 황대인 (30)이 시즌 첫 1군에 승격했다.
이범호 감독은 13일 두산베어스와의 광주경기에 앞서 내야수 황대인과 외야수 한승연 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6주 계약을 만료하고 떠난 아데를린 로드리게스 와 외야수 고종욱 을 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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