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 얻은 ‘2002년생 동갑내기 세터’ 이재현 vs 이유빈, 단양 코트 누볐다...삼성화재 2연승

2026.06.0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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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이 이끄는 삼성화재가 단양에서 2경기 연속 승리를 거머쥐었다.

삼성화재는 9일 오후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 남자부 조별리그 A조 우리카드전에서 3-0(25-20, 25-17, 25-21)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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