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기념사업회 교사연수 일정에 ‘항미원조’ 포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2030
조선일보
‘中 관점’ 넣은 포스터 공개 이어
항미원조기념관 방문 추진 논란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을 운영하는 국방부 산하 전쟁기념사업회가 초·중·고 교사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해외 연수 프로그램에 중국 ‘항미원조(抗美援朝)기념관’ 탐방 일정을 넣은 것으로 14일 확인됐다. 항미원조기념관은 북한의 6·25 남침(南侵)을 부정하고 중공군의 참전을 ‘미국에 맞서 북한을 도왔다’고 선전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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