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인종차별 상징 남부연합기 티셔츠 착용 사과 "깊이 반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1027
노컷뉴스
올해 이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소속 그룹 엔시티(NCT)를 떠난 마크가 인종차별을 상징하는 미국 남부연합기 티셔츠를 착용한 것을 사과했다.
마크가 세운 레이블이자 현 소속사인 어퍼룸은 23일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영문 사과문을 게재했고, 24일 한국어 사과문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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