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인 네 타석 만에 다시 2군으로… '6G 11득점' 타격 침체 KIA, 윤도현 카드 다시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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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타격이 침체되며 힘을 쓰지 못하고 있는 KIA 가 윤도현 카드를 다시 뽑아 들었다. 1군에서 기회를 살리지 못한 황대인 은 네 타석을 소화하고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KIA는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LG 와 경기를 앞두고 윤도현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대신 황대인이 2군으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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