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근황’ 롯데 가을야구 탈락의 원흉, 마이너에서도 안 통한다…3이닝 3실점 조기 강판→ERA 6.15 방황

2026.06.2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7738

OSEN

[OSEN=이후광 기자] 지난해 롯데 자이언츠 역대급 순위 하락의 원흉으로 지목된 선수가 미국에서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시카고 컵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팀 아이오와 컵스 소속의 빈스 벨라스케즈 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디모인 프린시펄 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산하)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6피안타(1피홈런) 3볼넷 4탈삼진 3실점으로 흔들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