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5102
매일경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타결이 가시화되면서 국내 건설주가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중동 에너지 인프라 복구 수요와 글로벌 원전 수주 기대가 맞물리며 건설업종의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17일 증권가에 따르면 올해 들어 KRX 건설업종 지수는 91.32% 상승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