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웅 작심발언 "좋을 땐 아무 말 없다가, 안 좋으면 그런 얘기를"…선수도 다 본다, 그리고 상처도 받는다

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4281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박세웅 ( 롯데 자이언츠 )을 향한 조언 혹은 훈수가 계속 나오는 가운데, 본인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최근 박세웅은 롯데 자이언츠 구단 역사를 새로 썼다. 11일 사직 두산 베어스 전에서 6개의 삼진을 잡은 그는 롯데 유니폼을 입고 1243개의 탈삼진을 기록했다(KT 위즈 시절 17탈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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