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롱릴리프로 대기”…기회 살리지 못한 김태형 불펜행, 시라카와 선발진 합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82/0001279776
스포츠동아
[고척=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시라카와가 토요일 선발투수로 나선다.”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45)은 23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 전에 앞서 5선발 경쟁에 마침표를 찍었다. 아시아쿼터 대체 선수로 합류한 시라카와 케이쇼 (25·일본)가 선발진에 합류한다. 프로 2년차 김태형 (20)은 불펜서 롱릴리프를 맡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