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1813
이데일리
4~6월 30일권 만료 이용자 대상·최대 9만 원
신청기간 8월 31일까지…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에서
6월 말부터 등록한 계좌로 순차 입금
8월부터 어르신 위한 우편 접수 예정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 서울시가 중동 정세로 인한 고유가 장기화 속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낮추고 대중교통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진행한 ‘기후동행카드(30일권)’ 월 3만원 환급 신청을 오늘(10일)부터 시작한다. (사진=뉴스1) 지난 2024년 첫선을 보인 서울시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권 ‘기후동행카드’는 단순한 교통비 할인을 넘어 시민들의 이동 수단을 승용차에서 대중교통으로 전환하는 교통 혁신이자 도심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기후 정책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사진=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페이백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을 충전해 만기 사용한 서울시, 경기도 김포, 과천, 구리, 성남, 하남시민이라면 권종이나 카드유형과 무관하게 적용된다. 최대 3개월간 9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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