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멕시코 대사가 전한 1차전 현장 "황인범 골 넣자, 그들이 다가왔다"

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6059

JTBC

이주일 주멕시코 한국 대사 인터뷰

"홈 경기 분위기...멕시코 정부 관계자들도 한마음"

"멕시코 관중, 축구에 진심...안전 문제 유의해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 체코전을 현지에서 직관한 이주일 주멕시코 한국 대사를 JTBC가 전화 인터뷰했습니다. 과달라하라라 시장 등 멕시코 정부 관계자들과 경기를 지켜본 이 대사는 "마치 홈 경기 같은 분위기였다"라고 전했습니다. 황인범 선수의 동점골, 오현규 선수의 역전 골이 터질 때마다 멕시코 정부 관계자들이 '하이파이브'를 권하며 얼싸안았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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