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공모주=따따블' 공식…IPO 후발 주자 '초긴장'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995909

뉴시스

새내기주 피스피스스튜디오 상장 첫날 공모가 하회

15곳 중 11곳 공모가 아래로…투기성 자금 이탈 관측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이른바 '공모주 상장=따따블’ 공식에 균열이 생기고 있다. 상장 첫날 300% 폭등하며 묻지마 급등세를 나타냈던 새내기주들이 상장 직후 급락세를 보이거나 아예 공모가를 밑도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장에서는 과열됐던 공모주 거품이 빠지기 시작했다는 분석과 함께 단기 차익만을 노린 투기성 자금이 이탈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