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에도 변동성 장세…“반도체 유지하되 IT가전·기계 주목”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7138

이데일리

유진투자증권 보고서

유가·호르무즈 리스크 완화로 긴축 우려 낮출 가능성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반도체 쏠림은 변동성 요인

“주도주 축소보다 IT가전·기계·조선 등으로 분산 필요”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가 국내 증시에 호재로 작용할 수 있지만, 변동성 장세 자체가 끝났다고 보긴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쟁 리스크 완화로 유가와 호르무즈 해협 우려가 낮아질 수는 있으나, 반도체 쏠림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주요국 통화정책 전환 등이 여전히 증시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는 판단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