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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극우 성향 유튜버 고성국씨가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의 ‘5·18 광주민주화운동 조롱’ 응원에 대해 “원래 하던 응원 구호에 ‘스벅(스타벅스) 가자’ 한마디 섞은 것”이라며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표현의 자유인데, 징계 조치는 지나치다”고 밝혔다.
고씨는 1일 유튜브채널 ‘고성국TV’에서 “(배재고 선수들이) ‘가자 가자 안타 치고 가자’ 했다가 ‘스벅 가자’ 한마디 섞었다고 해서 징계한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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