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대회 연속 장사·커리어 그랜드슬램’ 13번째 꽃가마에 오른 한라급의 지배자, 김무호 적수가 없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0654
스포츠경향
19연승, 시즌 4개 대회 연속 장사, 커리어 4대 메이저 민속(설날·단오·추석·천하장사) 대회 우승까지. 적수가 없다. 춘추전국시대라 평가받는 한라급(105㎏ 이하)에서 2003년생 민속씨름 5년차 김무호(23·울주군청)의 시대가 열렸다.
김무호가 위더스제약 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4대 민속대회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김무호는 지난 13일 충북 보은군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한라급 결정전(5판 3승제)에서 송영천(영암군민속씨름단)을 3-0으로 승리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