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2633
스포츠경향
필승조 완전체를 되찾은 KIA 가 마운드를 한 단계 더 정비 한다. 2년 차 막내 투수 김태형 (20·KIA)이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KIA는 현재 6명인 선발 투수를 5명으로 조정시키기로 하고 선발로 던지던 김태형을 중간으로 이동시켜 롱릴리프를 맡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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